[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제20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4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에 마련된 남영동 사전투표소에서 단일화를 선언한 안철수 국민의당, 김동연 새로운물결 후보의 투표용지 기표란에 사퇴 문구가 표시돼 있다. 관련기사오중기, 경북도지사 출마 선언…"고착된 투표 사슬 끊고 경북 재도약"김동연·한준호·추미애 경기도지사 합동연설회, 내일부터 사흘간 본경선 투표 진행 #투표 #사퇴 #사전투표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포즈 취하는 공승연 (21세기 대군부인 제작발표회) [포토] 포즈 취하는 유수빈 (21세기 대군부인 제작발표회)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