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제지 주가 16%↑...확진자 연일 5만명대에 포장재 관련주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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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연 기자
입력 2022-02-15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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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게티이미지뱅크]

신풍제지 주가가 상승세다.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 27분 기준 신풍제지는 전일 대비 16.22%(300원) 상승한 2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풍제지 시가총액은 752억원이며, 시총순위는 코스피 916위다. 액면가는 1주당 500원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연일 5만명 후반대를 기록하면서 택배량이 더욱 증가하자 포장재 관련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5만7177명 늘었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 수는 146만2421명으로 집계됐다. 

오미크론 유행으로 신규 확진자 수 증가세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당국은 이달 말 하루 확진자 수가 13만∼17만명에 달할 것으로 예측했다.

또한 0시 기준 위중증 환자는 314명으로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며, 사망자는 61명으로 전날(21명)의 3배 급증했다. 

재택치료 환자 수는 24만5940명으로, 전날(23만2086명)보다 1만3854명 늘었다.

지난 1960년 설립된 신풍제지는 1976년 유가증권시장에 주식을 상장한 지류유통판매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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