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엠에스 주가 4%↑…젠바디 '자가검사키트'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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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희 기자
입력 2022-02-08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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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게티이미지뱅크]

체외진단 전문기업 젠바디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항체진단키트 제조기술이전 및 생산 협력 등 포괄적 업무협약을 체결한 녹십자엠에스 주가가 상승 중이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녹십자엠에스는 이날 오전 9시 10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410원 (4.52%) 오른 9480원에 거래 중이다.

지난 4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젠바디, 수젠텍 등 2개사의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 제품을 추가로 허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자가검사키트 허가를 내린 식약처는 "자가검사키트는 전문가가 아닌 개인이 직접 코로나19 검사를 할 수 있는 진단시약 중 하나"라며 "사용자는 제품의 사용설명서를 충분히 숙지하고 허가된 사용방법에 따라 정확하게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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