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액터스와 성원제약이 시니어 모델들이 참석한 가운데 마케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제이액터스와 성원제약은 시니어 모델 업무 제휴 협약(MOU)를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서울 강남구 서초동 제이액터스 본사에서 진행한 협약식에는 제이액터스 정경훈 대표와 성원제약 이선정 대표 등이 참석해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양사는 이번 업무 제휴를 통해 경쟁력 있는 서비스 협업 모델을 발굴하고 온·오프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공동 마케팅을 추진하는 등 다양한 영역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날 업무 협약은 코로나 19 상황을 감안해 방역과 거리두기 원칙을 준수해 진행했다. 

성원제약은 1997년 설립 이후 기술력과 고객의 신뢰를 바탕으로 덴탈 케어 국내 선두 기업으로서 입지를 굳히고 있다. 특히 국내 최초로 개발한 알약 형태의 고체 치약, 고체 가글 등 기능성 구강 제품을 국내외에서 생산‧판매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에게 건강하고 착한기업 이미지를 구축하고 있다.

시니어 모델 전문 에이전시 제이액터스는 40대 이상 시니어를 대상으로 은퇴 후 제 2의 인생으로 모델, 연기 등에 도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시니어 콘텐츠가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로 성장하면서 유수의 기업들이 MZ세대(1980년대초∼2000년대초 출생) 못지 않게 시니어 세대를 소비자로 잡으려고 적극 나서고 있다.

제이액터스 정경훈 대표는 "지난해부터 광고·방송계에서 시니어 모델과 콘텐츠에 대한 수요가 크게 늘었다. 이제는 시니어 세대를 공략하지 못하면 기업의 생존을 장담하기 힘들게 됐다"며 "사회가 고령화 되어가고 건강한 활동 시간이 보장되면서 삶에 치여 시도하지 못했던 패션, 크리에이티브 활동 등 과감한 영역에 도전하는 시니어들이 급증하고 있다"고 말했다.
 

[성원제약 이선정 대표(좌)와 제이액터스 정경훈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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