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제약 주가 11%↑...오미크론 무서운 확산에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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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연 기자
입력 2022-01-27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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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게티이미지뱅크]

경남제약 주가가 상승세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1시 53분 기준 경남제약은 전일 대비 11.16%(375원) 상승한 3735원에 거래되고 있다.

경남제약 시가총액은 765억원이며, 시총순위는 코스닥 1151위다. 액면가는 1주당 500원이다.

경남제약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주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1만4518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 수는 77만7497명으로 늘었다. 

신규 확진자는 1주 전인 20일(6601명)보다 7917명 늘었고, 2.2배에 이른다. 2주 전인 지난 13일 4163명과 비교하면 1만명 이상 늘어 3배로 증가했다.

위중증 환자는 350명으로 전날(385명)보다 35명 줄었고, 사망자는 34명 늘어 누적 6654명으로 집계됐다. 
방역 당국은 위중증, 사망자 증가로 이어지기까지는 2∼3주의 시차가 걸린다고 내다봤다. 

경남제약은 1957년 설립된 일반의약품(OTC) 전문 제약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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