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설 명절 물가안정 특별대책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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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박재천 기자
입력 2022-01-26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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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가대책종합상황실 운영·안산화폐 다온 특별할인 등

[사진=안산시]

경기 안산시가 민족 최대명절 설을 맞아 내달 2일까지를 물가안정 특별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물가안정 특별대책을 추진한다.

26일 시에 따르면, 설 명절을 앞두고 물가 가격안정 관리를 위해 물가대책종합상황실을 설치해 기획경제실장을 물가책임관으로 지정하고 농·축·수산물 등 성수품을 중점 관리한다. 

이와 함께 관련부서와 대책반을 꾸려 가격표시제 미이행, 표시요금 초과징수, 담합행위 등 불공정거래행위 방지를 위해 합동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유통업체와 협조체계도 강화하기로 했다.
 

[사진=안산시]

한편, 시 관계자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전통시장 이용하기, 안산화폐 다온 사용하기, 합리적인 소비생활하기 등을 적극 홍보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들의 물가안정 참여분위기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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