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C제일은행]

SC제일은행이 SC제일마이시그니처통장(이하 마이시그니처통장)에 가입하는 SC제일은행 첫 거래 고객에게 최고 연 1.5%(세전) 특별금리를 제공한다.
 
지난해 7월 출시한 마이시그니처통장은 입출금이 자유로우면서도 은행 거래 실적과 연계해 고금리를 제공해 여유 자금 관리에 특화한 상품이다. 변동성이 높은 시장 상황에서 안정적인 금리를 받을 수 있다는 게 특징이다.
 
SC제일은행은 다음 달 28일까지 입금 건별로 입금일이 속한 달의 다다음달부터 은행 거래 실적이 1억원 이상이면 31일 이상 예치 금액에 대해 연 1.2% 금리를 제공한다. 여기에 SC제일은행과 처음 거래하는 첫 거래 고객이라면 연 0.3% 금리를 추가해 최고 연 1.5% 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다. 다만 특별금리는 3개월 동안 최대 10억원의 예치 금액까지만 적용된다.
 
은행 거래 실적은 예금주 본인이 SC제일은행에 보유하고 있는 수익증권(펀드), 신탁계약(MMT와 불특정금전신탁 제외), 원화·외화입출금예금의 전전달 말 총 잔액(말잔)을 의미한다.
 
대상 계좌 가운데 올해 3월 말 잔액이 1억원 이상인 고객을 대상으로 호랑이 골드코인, 삼성갤럭시 Z플립3, 삼성 비스포크 큐커, 이마트 상품권을 주는 추첨 이벤트도 진행한다. 
 
배순창 SC제일은행 수신상품부장은 "고금리 입출금 상품인 마이시그니처통장 외에도 은행 거래 실적과 예금 평잔에 따라 우대이율을 제공하는 마이웰쓰통장, 고객이 직접 우대금리 구간을 설정할 수 있는 마이줌통장 등 금리 상승기에 여유 자금을 용도에 따라 골라서 가입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고금리 상품을 제안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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