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닥 비대면 접수 태블릿[사진=굿닥]

모바일 헬스케어 플랫폼 기업 굿닥이 국내 비대면 접수 태블릿 도입 병원 4000곳을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를 통해 월 100만건 이상 접수가 발생하는 등 지속적으로 병의원 현장에서 태블릿 접수 시스템 사용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굿닥 비대면 접수 태블릿은 의료 현장 업무과중 해소와 사용자 편의성 증대를 목적으로 개발된 의료접수 솔루션이다. 최근 이를 도입한 하남 삼성웰니스의원은 응급질환 진료와 함께 연중무휴로 운영하고 있어, 병원 운영 개선 차원에서 제휴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젊은 환자를 대상으로 '스마트하고 젊은 병원' 이미지를 줄 수 있는 점도 긍정적 요소라고 덧붙였다.

굿닥 임진석 대표이사는 "코로나19를 기점으로 의료 현장 업무과중이 높아진 상황에서 원내 업무부담을 덜어주는 비대면 솔루션이 현장에서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앞으로도 효율적인 병원 운영을 위한 파트너로서 서비스 품질을 제고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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