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게티이미지뱅크]

엠플러스 주가가 상승세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1시 49분 기준 엠플러스는 전일 대비 10.89%(2700원) 상승한 2만7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엠플러스 시가총액은 3146억원이며, 시총순위는 코스닥 305위다. 액면가는 1주당 500원이다.

엠플러스는 미국 전기차 테슬라 관련주다. 

지난 11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중국 상하이에 제조공장을 두고 있는 테슬라의 지난해 12월 중국 판매량은 7만847대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약 3배 많은 수준으로 전월 대비로도 34% 늘었다. 

테슬라 상하이 공장에서는 모델3와 모델Y를 주로 생산하고 있다. 특히 테슬라는 중국에서 현지생산 하는 차량을 다른 국가보다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다. 

지난해 동안 테슬라는 전체 판매 차량의 약 절반 정도인
47만3078대를 중국에서 팔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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