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이 유플 디즈니 스페셜 에디션을 들고 있다. [사진=LG유플러스 ]

크리스마스를 맞아 한정판 디즈니 굿즈가 쏟아진다. 

LG유플러스는 10일 크리스마스를 맞아 오전 10시부터 'U+콕'에서 디즈니 한정판 정품 굿즈인 '유플 디즈니 스페셜 에디션'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유플 디즈니 스페셜 에디션은 LG유플러스와 디즈니의 컬래버레이션 제품으로, 시중에서 구매할 수 없는 디자인으로 제작됐다. 유플 디즈니 크리스마스 에디션에는 △맥세이프 충전기·미키마우스 실리콘커버 △미키마우스 맥세이프 카드지갑 △미키마우스 데코 스티커 △미키마우스 디퓨저가 들어있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LG유플러스 고객 1000명에게 한정 판매한다. 자세한 내용은 U+콕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유플 디즈니 스페셜 에디션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디즈니+ 3개월 이용권을 지급한다. 또한 이번 스페셜 에디션을 구매한 고객이 이달 31일까지 진행하는 SNS 인증이벤트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LG 올레드 TV 65인치(1명) △아이패드 에어 64GB(Wi-Fi, 3명) △스타벅스 시그니처 핫 초콜릿 기프티콘(100명)을 받을 수 있다. SNS 인증이벤트는 오는 2022년 1월 6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이와 함께 LG유플러스는 고객감동분당·강남·범계역·수원시청·구리·부천·광명·동탄2신도시·홍대입구·성북구 등 수도권 LG유플러스 직영점 10곳에서 지난 11월 12일부터 '숍인숍' 방식으로 디즈니 굿즈를 판매하고 있다.

앞으로도 LG유플러스는 더 많은 고객이 매장을 방문해 디즈니+와 디즈니 굿즈를 만나볼 수 있도록 제품을 늘려나갈 계획이다. 

정혜윤 LG유플러스 마케팅그룹장(상무)은 "디즈니+ 인터넷TV(IPTV) 독점 제휴와 더불어 디즈니 굿즈를 통해 고객 경험을 강화하기 위한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고객의 즐거움과 긍정적인 경험을 극대화하도록 굿즈 마케팅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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