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 ESG 경영 활성화를 위한 사회적 가치 성과공유 간담회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그랜드코리아레저]

그랜드코리아레저(GKL, 사장 김영산)가 지난 12월 3일 서울 중구 한국의집에서 2021년도 공익사업 성과를 결산하는 '공익사업 성과 공유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GKL 공익지원금 사업을 시행한 지자체 및 공공기관 등 9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한 이날 행사는 총 2부로 진행됐다. 

1부에는 서울 중구, 강남구, 부산 부산진구, 한국관광공사, 한국장애인개발원 등 5개 공공기관이, 2부에는 세종학당재단,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한국문화재재단, 한국지식재산연구원 등 4개 공공기관이 2021년도 공익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계획 등을 논의했다. 

올해 시행한 공익지원금 사업은 △부산진구 관광활성화 사업(부산 진구) △스마트게어 일자리 발굴(서울 중구) △꿈희망 일자리 사회안전망 구축(서울 강남구) △2021 관광산업 일자리 박람회(한국관광공사) △한국문화교실 조성사업(세종학당재단) △발달장애 예술인 그림 공모전(한국장애인개발원) △GKL 온(溫)사업(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K-푸드 온라인 트림, 힐링복주머니(한국문화재재단) 등이다. 

공익지원금 심의위원장인 전병극 GKL 혁신경영본부장은 ”GKL 공익지원사업을 통해 사회의 빈틈을 메우기 위해 동참해주신 9개 공공기관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앞으로도 GKL은 공기업으로서 환경 경영(E), 사회적 가치 창출(S), 지배구조 건전성 확보(G)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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