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K상권-롯데칠성음료 간 지역상권 상생프로젝트 업무협약식

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2일 서울 동작구 남성사계시장에서 열린 동작 LINK상권과 롯데칠성음료 간 ‘지역상권 상생프로젝트’ 업무협약식에서 방역물품을 전달하고 있다.(뒷줄 좌측부터 이창우 동작구청장, 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이수진 국회의원, 앞줄 좌측부터 나한채 롯데칠성 본부장, 홍길성 이수미로 상인회장)[사진 = 중기부]


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2일 “‘지역상권 상생프로젝트’ 확산을 통해 상인, 주민, 지자체와 기업 간의 새로운 지역 상생 모델을 계속 만들어 낼 것”이라고 했다.

권 장관은 이날 서울 남성사계시장에서 동작 LINK상권과 롯데칠성음료간 지역상권 상생프로젝트 업무협약식에 참석해 “상권르네상스 사업은 내년 5년째가 되는데, 이를 통해 어려운 상권에 활력을 불어 넣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번 협약식은 동작 LINK상권과 롯데칠성음료가 온‧오프라인 상생 사업과 친환경 캠페인을 추진하고, 나눔 사업을 공동 진행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권 장관은 “오늘은 대기업인 롯데칠성음료와 상생 협약을 통해 성장과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고 평가했다.

이어 권 장관은 “소상공인 일상회복은 방역 성공에서부터, 방역 성공은 소상공인들의 자율적인 동참에서부터 시작한다”며 자율방역을 강조하는 현장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실시간 인기

공유하기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
페이지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