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인포뱅크]

기업형 액셀러레이터 인포뱅크 아이엑셀의 투자 파트너사 7개 팀이 TIPS(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지원, 팁스) 프로그램에 최종 선정됐다. 인포뱅크가 2015년 말 팁스 운영사로 선정된 이후 7개 팀이 동시에 선정된 것은 처음이다.
 
이번에 팁스에 선정된 팀은 △'천연식물체 연화기술(SofTech)'을 보유한 뷰티 테크 스타트업 ‘라피끄’ △헤어·의류·안경점용 스마트미러 서비스 ‘미러로이드’ △납세자와 세무/회계 전문가의 100% 비대면 서비스 ‘택슬리’ 운영사 ‘브릿지코드’ △스마트 신체즉정 가상피팅 솔루션 마이핏3D, 메타버스 공간 가상화 솔루션 ‘VEER’ 운영사 ‘에이아이바’ △AI·IoT기반 재활용·재사용 회수 솔루션 ‘오늘의 분리수거’ 앱 운영사 ‘오이스터에이블’ △아동 ADHD 디지털 치료제 개발 ‘이모티브’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오디션 플랫폼 ‘케이에스앤픽’ 등 7개 기업이다.
 
팁스는 기술 아이템을 보유한 창업팀을 민간 투자사 주도로 선발해 유망한 스타트업을 집중 육성 및 발굴하는 프로그램이다. 선발 기업에는 각각 최대 2년간 최대 5억원의 연구개발(R&D) 자금을 지원한다.
 
홍종철 인포뱅크 아이엑셀 대표는 "6년간 팁스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축적한 노하우를 통해 누적 59개사가 팁스에 최종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며 "7개 팀의 팁스 합격은 그 자체만으로도 상당히 이례적인 동시에 그동안 축적된 인포뱅크 노하우를 방증하는 것이다. 앞으로도 더 많은 스타트업들의 팁스 선정을 위해 밀착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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