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게티이미지뱅크]


오로스테크놀로지 주가가 상승세다.

2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1시 55분 기준 오로스테크놀로지는 전일 대비 16.58%(4750원) 상승한 3만3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오로스테크놀로지 시가총액은 3105억원이며, 시총순위는 코스닥 283위다. 액면가는 1주당 500원이다.

지난달 오로스테크놀로지는 주가안정 및 주가가치 제고를 위해 KB증권과 2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신탁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내년 4월 6일까지다.

지난 9월에도 삼성전자와 22억원 규모의 장비 수주 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오로스테크놀로지의 올해 상반기 매출은 302억8300만원, 영업이익은 9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흑자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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