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게티이미지뱅크]

신성통상 주가가 급등세를 보이는 중이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이날 오전 10시 28분 기준 신성통상 주가는 전일 대비 8.04%(255원) 오른 3430원에 거래됐다. 전일 종가는 3170원이다.

탑텐 등 국내 의류 브랜드를 운영 중인 신성통상은 성장세가 계속될 것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유성만 리딩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는 탑텐 및 주요 브랜드들의 직영점 확대 및 브랜드 인지도 증가로 인한 성장세 지속으로 레비러지 효과가 기대된다”고 분석한 바 있다.

또한, “백신 접종율 증가로 코로나19가 완화되면서 수출 OEM 쪽도 주문 정상화와 생산라인의 가동율 회복 및 내부 구조조정 완료로 인한 수익성 향상 등 전반적인 실적이 개선되어 실적의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전했다.

한편, 올해 3분기 연결기준 신성통상 매출액은 2873억원, 영업이익은 150억원, 당기순이익은 48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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