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항 안전관리, ESG 경영실천 등 BPA 핵심 경영방침 관련 연구과제 2건 지원

부산항만공사(이하 BPA, 사장 강준석)는 부산·경남 소재 대학의 대학원생(박사과정생)을 대상으로 해운·항만·물류 관련 연구지원 사업인 2021 'BPA Jump-up Campus'를 진행한다[사진=부산항만공사]


부산항만공사는 부산을 비롯해 경남지역 대학에서  박사 과정생을 대상으로 해운·항만·물류 관련 연구지원 사업인 2021 'BPA Jump-up Campus'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BPA의 경영방침과 부합되는 안전관리, ESG 경영실천 등에 초점을 맞춘 'BPA Jump-up Campus'는 지역 청년 전문가를 중심으로 부산항의 미래성장을 위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현업에 반영할 수 있도록 연구과제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연구 2건을 각각 선정해 지원한다.

부산항만공사 강준석 사장은 "부산·경남 지역대학과의 연구 네트워크를 통해 젊은 연구자의 다양한 시각과 의견을 수용하고, 부산항과 항만물류에 대한 관심과 연구 능력 제고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BPA, 하반기 시설물 정기안전점검 실시

부산항만공사는 지난 17일부터 오는 12월 24일까지 부산항 항만시설에 대한 하반기 시설물 정기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안전점검 대상은 BPA가 관리하는 선박 접안시설 52개소, 건축물 149개소 등 총 226개소이다.

BPA는 이번 정기안전점검을 통해 시설물의 외부 손상, 결함의 발견 및 원인 등을 조사, 측정해 그에 대한 신속하고 적절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올해 BPA에서 구축 완료한 '모바일 시설관리 시스템'을 활용해 실시간 점검사항 확인, 내부 시스템 데이터 연동 등으로 효율적인 시설관리에 나선다.

또한,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대표기술 드론을 활용해 건물 외벽, 옥상 등 인력으로 점검하기 위험한 시설에 대해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 점검에 임할 예정이다.

강준석 BPA 사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취약한 부분이 발견될 경우 즉시 보완 및 대체시설 확보 등 시설물 안전관리를 철저히 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es 2022 JAN 5-8 LAS VEGAS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실시간 인기

공유하기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
페이지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