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의회 나학균 의장, ‘지방의정봉사상’ 수상 모습.[사진=서천군의회제공]

충남 서천군의회 나학균 의장이 지방의회 30주년 및 제9회 지방자치의 날을 맞이해‘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에서 선정한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지방의정봉사상은 매년 전국시군자치구의회 의장단협의회(회장 조영훈)가 전국 226개 시·군·자치구의회 의원을 대상으로 지역주민을 위해 헌신하고 봉사한 의원을 대상으로 선정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지방자치 30주년을 맞아 그 의미를 더했다.
 
나학균 의장은 서천군의회 제8대 후반기 의장으로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의회운영은 물론 지방자치법 개정에 따라 자치분권을 위한 노력을 다해왔으며 지역의 현안문제 해결을 위한 적극적인 의정활동 공로를 인정받아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나학균 의장은 “지방자치 30년과 서천군의회 개원 30주년을 맞은 올해 지방의정 봉사상을 받을 수 있어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지금껏 군민을 위해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군민께 감사드리며 남은 임기 역시 군민을 위해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성심과 성의를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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