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왼쪽)와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22일 오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내 김영삼 전 대통령 묘역에서 열린 6주기 추모식에서 대화하고 있다. 관련기사민경선 고양시장, 금정굴 희생자 추모..."비극 되풀이하지 않도록 역사 기억해야"특수임무유공자회, 미시령·진부령 77.26㎞ 달리며 호국영령 추모 #김영삼 #현충원 #추모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NH농협무역, 국산 신품종 k-레드포도'글로리스타'로 베트남 시장 공략한다 [포토] 아수라장 된 대구 마트 천장 붕괴 현장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