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박 새싹기업 온다(ONDA)가 대규모 인력 채용에 돌입했다. 채용은 △B2B 영업 △서비스 개발 △비즈옵스 △기획 △마케팅 △경영지원 등 총 7개 부문 16개 직군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채용절차는 온다 누리집에서 간단하게 진행된다. 자신의 역량과 경력을 전달할 수 있는 소개서와 이력서 등을 자유양식으로 구성해 온다의 '간편지원'란에 제출하면 된다.

온다는 지원 내용을 기반으로 서류 면접과 1차 실무진 면접, 2차 대표 면접 과정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가린다. 직군에 따라 영어 면접과 코딩 테스트 등을 추가로 진행해 직무수행에 필요한 문화적, 기술적 적합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직군별 채용 포지션과 직무별 자격 요건 등에 대한 상세 내용은 온다의 채용란에서 확인하면 된다. 

온다의 이승준 피플&컬처 팀장은 "앞으로 온다에서 보다 경쟁력 있는 서비스를 고도화해 나가며 국내 숙박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이끌어 갈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온다는 숙박관리시스템(PMS), 숙박상품판매중개(GDS), 호텔매니지먼트(HM), 숙박 위탁운영브랜드 ‘쏘타 컬렉션(SoTA : Collection)’을 동시에 운영 중이며 ‘구글 호텔’의 국내 첫 파트너사이자 국내 기업으로는 최초, 아시아 기업 중 네 번째로 세계 최대 숙박 공유 기업 에어비앤비의 우수파트너에 선정됐다. 최근에는 95억원 규모의 프리 시리즈B 투자를 유치하며 숙박업계 디지털 전환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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