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킨 제공]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속옷 브랜드 라이킨이 겨울 시즌을 겨냥한 드로즈 신상을 15일 공개했다.

이번에 선보인 드로즈는 따뜻하면서도 가벼운 에어로웜 원사를 사용하여 울, 면 소재보다 20% 이상의 보온 효과를 극대화 시켜준다. 또한 기능 원사로 흡한속건이 가능하여 겨울철 의류 내 습기를 조절하여 보송함 유지와 최상의 착용감을 선사해준다.

특히 하이웨스트 디자인으로 복부까지 따뜻하게 감싸주어 생리통이 심한 날에도 착용할 수 있다는 점을 여성들에게 어필하고 있다.

라이킨은 "여성들의 불편한 일상을 조금이라도 개선하기 위해 하이웨스트 디자인의 드로즈가 기획되었다"며 "겨울철 가볍고 따뜻한 속옷을 찾는 사람들에게 최고의 선택"이라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공유하기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
페이지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