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6시까지 신규 확진자 1486명… 일주일 전보다 24명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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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은 기자
입력 2021-11-13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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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오전 서울 송파구 보건소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으려는 시민들이 줄을 선 모습. [사진=연합뉴스]

13일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1486명 추가로 발생했다.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1486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17개 시도 중 확진자 중간 집계치를 발표하지 않는 부산을 제외한 16개 시도의 합계다.

전날 같은 시간 총 1605명이 확진 판정을 받은 것과 비교하면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119명 적다. 하지만 일주일 전인 지난 6일 같은 시간 집계치(1462명)와 비교하면 24명 많다.

신규 확진자는 수도권 1152명(77.5%), 비수도권 334명(22.5%)으로 나타났다. 시도별로는 서울 647명, 경기 377명, 인천 128명, 대구 71명, 경남 42명, 충남 41명, 경북 40명, 강원 26명, 전북 24명, 충북 23명, 전남 22명, 광주 16명, 대전 14명, 제주 13명, 울산 2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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