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마트 제공]

 
일요일인 14일은 이마트·홈플러스·롯데마트 등 대형마트 업체 대부분 점포가 의무 휴업한다.

국내 대형마트는 유통산업발전법에 따라 매달 둘째·넷째 주 일요일에 의무 휴업해야 한다.

대형마트 의무휴업은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을 살린다는 취지로 지난 2012년에 도입됐다. 업체별 휴무일은 지자체 협의에 따라 지역 점포별로 다른 곳도 있다.

이마트 휴무일을 비롯해 홈플러스·롯데마트·코스트코 등 대형마트의 자세한 휴무 일정은 각 회사 홈페이지 또는 애플리케이션(앱)의 전국 점포 정보를 참고하면 된다.

한편 이달부터 위드 코로나(단계적 일상회복)가 시작되면서 수도권은 10명, 비수도권은 12명까지 모일 수 있다. 또 식당과 카페 등 대부분 시설의 영업 제한이 풀리면서 24시간 영업이 가능하다. 마트 운영 시간 제한도 해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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