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11일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대한민국과 아랍에미리트(UAE)의 경기. 전반 대한민국 황희찬이 패널티킥 선제골을 넣은 뒤 손흥민 등 팀 동료들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관련기사'축구의 신' 메시, 눈물의 고별전서 1골 2도움…21년 국가대표 여정 마침표'4연패' 빛바랜 축구대표팀…도 넘은 '병역 발언'에 쏟아진 질타 #축구 #카타르 #아랍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피피 끄릿(PP Krit), 'hi~' [포토] 피피 끄릿, '취재진 향해 밝은 미소로 화답'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