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평균 거래수 2년 만에 400% 확대

[사진 = 놀이의발견]


키즈놀이앱 ‘놀이의발견’이 회원 수 100만명을 돌파했다.

28일 웅진그룹에 따르면, 놀이의발견 회원 수는 1년 만에 45만명 늘어 이달 100만명을 넘어섰다.

회원 수 100만명은 국내 키즈놀이앱 최초다.

2019년 4월 서비스를 시작한지 2년 6개월 만이다.

2019년 8000여건이던 월평균 거래수는 올해 3만3000여 건으로 400% 이상 확대됐다.

놀이의발견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상황에도 고객의 욕구를 반영한 새로운 서비스를 개발해온 점이 회원수와 거래 증가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놀이의발견은 전국 지역별 액티비티 1만여개, 놀이클래스 라이브 6000여개, 스토어 상품 7000여개 등 총 2만3000여개의 키즈 놀이 콘텐츠를 확보하고 있다.

2019년 4월 웅진씽크빅의 벤처사업부로 출발한 놀이의발견은 지난해 5월 분사하고, 초대 대표이사로 윤새봄 웅진그룹 사업운영총괄전무가 선임됐다.

이후 우리큐 기업재무안정 사모투자합자회사로부터 200억원의 투자유치에 성공하고 600억원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았다.

강민규 놀이의발견 이사는 “언제 어디서든 부모들이 고민 없이 아이들에게 가장 즐거운 시간을 선물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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