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석유관리원과 울산테크노파크는 10월 26일 수소 분석을 위한 공동과제 발굴, 정보교류 및 협력 체계 구축 등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사진= 석유관리원 제공]

한국석유관리원은 26일 울산테크노파크와 수소 산업 품질분석 지원 및 공동 연구과제 발굴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한국석유관리원과 울산테크노파크 양 기관은 보유하고 있는 인프라를 활용해 수소 산업계 지원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양 기관은 공동 연구과제 발굴 및 분석기술을 보다 고도화하기 위한 기술교류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석유관리원은 수소 분석기관인 울산테크노파크와 협력을 통하여 석유 및 석유대체연료를 넘어 미래 에너지원으로 등장하고 있는 수소분야 품질관리 업무를 수행할 계획이다.

앞으로 석유관리원은 산업계가 수소 시험분석을 의뢰하면 울산테크노파크와 협업하여 시험분석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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