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버홈 제공]


에버홈이 세균 번식을 차단해 위생을 개선한 스테인리스 가습기를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건조한 겨울철은 바이러스 활동이 증가하고, 습도가 높은 환경에선 곰팡이 번식도 높아져 적정 습도(40~60%) 관리가 중요하다. 특히 최근 코로나19 감염 예방과 겨울철 독감, 기관지 보호, 피부관리 등을 위해 가습기는 필수 가전으로 자리 잡고 있다. 하지만 플라스틱과 바닥 고정형 진동자 방식으로 수조내부 세균에 대한 불안감은 여전히 높다.

이에 에버홈은 스테인리스 스틸304 통수조와 플로팅 진동자 기술을 결합해 위생 문제를 개선한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이날 밝혔다. 에버홉에 따르면 이번 제품은 기존 플라스틱 제품과 달리, 물때와 곰팡이를 차단하고 스텐통을 삶을 수 있어 99.99% 살균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또 기존 플라스틱 가습기의 바닥 진동자를 물 위에 띄워 사용할 수 있는 플로팅 기술을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가습량을 증가시키면서 수조 내부의 구조물을 없애 완벽한 세척이 가능해졌다.

에버홈 측은 "쉬운 완벽분리구조와 끓는 물 세척으로 위생을 최우선으로 한 가습기다. 이번 겨울 히트 상품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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