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6대 회장 취임, 임기는 1년

제34회 대한척추신경외과학회 정기학술대회 및 세계척추학회에서 대한척추신경외과학회 제26대 회장에 취임한 계명대 동산병원 신경외과 김인수 교수. [사진=계명대학교동산병원 제공]

지난 9월 29일부터 10월 2일까지 인천 그랜드 하얏트호텔에서는 제34회 대한척추신경외과학회 정기학술대회 및 세계척추학회의 학술대회가 열렸다.

계명대학교 동산병원은 이 자리에서 계명대 동산병원 김인수 교수(신경외과)가 제34회 대한척추신경외과학회 정기학술대회 및 세계척추학회에서 대한척추신경외과학회 제26대 회장에 취임했다고 22일 밝혔다.

김인수 교수는 계명대학교 동산병원 신경외과장 및 주임교수, 대한신경외과학회 대구경북지회 회장, 대한척추신경외과 기초연구회 회장, 대한척추신경외과학회 대구경북지회 회장, 대한신경손상학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김 교수의 대한척추신경외과학회 제26대 회장의 임기는 1년이다.

김 교수가 회장을 역임하는 대한척추신경외과학회는 회원 수가 2200명이 넘는 국내 최대 척추 관련 학회다. 또한 척추 분야의 세계 3대 학술지인 Neurospine 의 주관 학회이다.

김인수 교수는 “대한척추신경외과학회의 회장 자리를 맡게 되어 큰 영광이지만, 한편으론 책임감도 크다”라며, “국내 의료환경 속에서 어려운 회원들의 권익을 위한 정책을 마련하고 학회 위상 강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계명대학교 동산의료원(의료원장 이세엽)은 개원 122주년을 맞아, 지난 1일 코로나19 방역 수칙에 따라 온라인을 통한 비대면 방식으로 기념 예배를 개최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네티즌 의견 0
0 / 300

실시간 인기

공유하기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
페이지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