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中증시, 하루 만에 반등...상하이종합 0.70%↑
 

[사진=로이터]


19일 아시아 주요 증시는 일제히 상승세를 보였다.

이날 닛케이225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90.06포인트(0.65%) 상승한 2만9215.52로 장을 마쳤다. 토픽스지수도 전 거래일 대비 7.34포인트(0.36%) 올린 2026.57에 장을 닫았다.

간밤 미국 뉴욕증시에서 기술주가 강세를 보인 것이 투자 심리를 지지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8일(현지시간) 4거래일 연속 올랐다. 

중국 증시도 강세다. 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5.01포인트(0.70%) 상승한 3593.15로 장을 마쳤다. 선전성분지수도 전 거래일 대비 149.75포인트(1.04%) 올린 1만4499.77로 장을 마감했다. 창업판지수 역시 20.81포인트(0.64%) 오른 3297.29로 장을 닫았다.

중화권 증시도 상승세를 보였다. 대만 가권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95.21포인트(1.17%) 상승한 1만6900.67로 장을 마감했다. 홍콩 항셍지수도 이날 오후 3시33분(현지시간) 전 거래일 대비 355.02포인트(1.40%) 오른 2만5764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네티즌 의견 0
0 / 300

실시간 인기

공유하기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
페이지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