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하를 앞두고 있는 인도에서 제조된 ‘Q5’의 페이스리프트 (사진=아우디 인디아 제공)]


독일 자동차 제조사 폭스바겐 산하 아우디는 12일, SUV ‘Q5’의 페이스리프트(마니어 체인지의 일종) 모델을 인도에서 생산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폭스바겐의 인도 법인 스코다 오토 폭스바겐 인디아가 마하라슈트라주 아우랑가바드의 공장에서 제조한다. 이달중에 출시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민영방송 NDTV계열의 사이트 ‘카 앤드 바이크’에 의하면, 부품을 수입해 현지에서 조립하는 완전 녹다운(CKD) 방식으로 생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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