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게티이미지뱅크]


에코프로비엠 주가가 상승세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 44분 기준 에코프로비엠은 전일 대비 5.31%(2만2400원) 상승한 44만4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코프로비엠 시가총액은 9조6928억원이며, 시총순위는 코스닥 2위다. 액면가는 1주당 500원이다.

지난 11일(현지시간) 에코프로비엠은 중국 거린메이(GEM)와 NCA(니켈·코발트·알루미늄), NCM(니켈·코발트·망간) 등 하이니켈 삼원계 전구체의 원재료 수급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오는 2024년부터 2026년까지 총 65만톤을 공급 받는다.

에코프로비엠은 지난 4월에도 GEM과 NCA·NCM 양극재 원료 공급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두 건의 계약을 통해 올해부터 2026년까지 5년간 총 82만6000톤 규모의 소재를 확보했다. 2023년까지 17만6000톤을 공급받고 △2024년 15만톤 △2025년 25만톤 △2026년 25만톤을 조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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