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서프샤크 홈페이지]


프라이버시 보호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가상사설망(VPN)을 제공하고 있는 서프샤크(Surfshark)가 발표한 2021년 ‘디지털 생활의 질 지수(DQL)’에서, 캄보디아는 조사대상국 110개국・지역 중 108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시아의 대상국 32개국 중 최하위였다.

조사는 5가지 항목을 평가해 지수를 산출했다.

캄보디아의 항목별 순위는 ‘전자 인프라’가 85위, ‘인터넷의 경제성’, ‘전자정부’가 각각 10위, ‘인터넷의 질’이 105위, ‘전자 보안’이 최하위인 110위였다.

항목별 소항목에서 평가가 가장 높았던 분야는 ‘인터넷의 경제성’에서 분류된 ‘최저가격 모바일 인터넷 입수까지 노동시간’으로 59위였다. ‘인터넷의 질’에서는 ‘모바일 인터넷의 안전성’이 71위, ‘브로드밴드 인터넷의 안정성’이 102위, ‘브로드밴드 속도의 향상’이 109위였다.

2021년 DQL 1위는 덴마크였다. 한국, 핀란드, 이스라엘, 미국이 그 뒤를 이었다. 일본은 12위.

동남아시아 대상국 중 싱가포르가 6위로 수위. 말레이시아(31위), 태국(44위), 필리핀(48위), 인도네시아(72위), 베트남(73위), 라오스(102위)의 순이었다.

캄보디아 우정통신부는 2021~2035년 기간 전자 인프라와 인터넷 서비스 개선, 전자상거래 진흥 등의 로드맵 실행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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