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proxyclick 홈페이지]


필리핀경제특구청(PEZA)은 4일, 반도체 등의 분야에서 미국 기업으로부터 투자확대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항공기와 우주선, 반도체, 컴퓨터, 의약품, 신재생 에너지, 측량 및 제어기기 등의 분야에서 많은 투자가를 유치하겠다는 전략이다.

테레소 판가(Tereso Panga) 부장관은 “헬스케어, 핀테크, 사이버보안, 인공지능(AI) 솔루션 등과 같은 분야에서 미국 IT기업의 필리핀 사업확대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PEZA에는 현재 429개사의 미국 기업이 등록되어 있다. 지금까지 4004억페소(약 8760억엔)가 투자됐다. 고용창출효과는 약 31만명에 달하며, 국가별 PEZA 해외직접투자(FDI) 인가액 중 미국은 세 번째로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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