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산업 주가 21%↑..."디에스파워 주식 300억에 취득"

전기연 기자입력 : 2021-09-28 13:38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대성산업 주가가 상승세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1시 35분 기준 대성산업은 전일 대비 21.14%(1000원) 상승한 573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성산업 시가총액은 2601억원이며, 시총순위는 코스피 549위다. 액면가는 1주당 5000원이다.

지난 17일 대성산업은 계열회사인 디에스파워의 주식 349만6504주를 약 300억원에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취득후 소유 주식수는 1474만1837주로 지분 비율은 81.8%에 달한다.

회사 측은 "LNG 열병합발전소 투자 확대를 통한 기대이익 상승과 수소 연료전지 신사업 투자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39억3314만원으로 전년대비 흑자전환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8450억3687만원으로 2.7% 감소했고, 당기순이익 역시 481억7076만원으로 흑자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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