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NA] 말레이시아 피라이프, 도쿄카이죠보험과 백신 부작용 보험 출시

사사누마 호나미 기자/ [번역] 이경 기자입력 : 2021-09-28 14:02

[사진=피라이프 페이스북]


말레이시아 신흥 인슈어테크(IT를 활용한 보험 서비스) 기업 피(Fi)라이프는 이 회사의 인수보험회사인 도쿄카이죠(東京海上)홀딩스 산하 도쿄 마린라이프 인슈어런스 말레이시아(TMLM)와 공동으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 부작용 건강피해 보험을 도입했다.

대상은 12세 이상 말레이시아인 및 영주권자. 피라이프와 TMLM의 생명보험 비가입자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보험료는 무료이며, 백신 접종 후 입원이 필요한 정도의 중증도 부작용이 발생했을 경우, TMLM의 신종 코로나 지원기금을 통해 보험료가 지급된다. 생명보험가입자의 경우는 자동적으로 등록되나, 미성년 자녀에 대해서는 별도로 등록해야한다. 비가입자의 경우는 본인과 자녀의 등록이 필요하며, 기한은 10월 31일.

가입자는 하루 240링깃(약 6330엔)의 입원비를 최대 7일간, 비가입자는 하루 120링깃을 최대 5일간 받을 수 있다. 중증 부작용으로 사망할 경우는 일시금으로 가입자는 1만 2000링깃, 비가입자는 5000링깃이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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