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 16일 최초 합격자 발표

서울시 도봉구 쌍문동 덕성여대. [사진=덕성여대 제공]


덕성여대는 2022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지난 14일 마감한 결과 1만2882명이 지원해 17.57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15일 밝혔다. 지난해 수시모집 경쟁률(17.70대 1) 수준을 유지했으며 모집인원과 지원자 수가 동시에 늘었다.

전형별 경쟁률은 △학생부100%전형 15.34대 1 △고교추천전형 4.73대 1 △덕성인재전형Ⅰ 15.08대 1 △덕성인재전형Ⅱ 12.03대 1 △고른기회전형Ⅰ 국가보훈대상자 등 4.65대 1 △고른기회전형Ⅱ 사회기여자전형 6.33대 1 △논술전형 44.47대 1 △미술실기전형 37.76대 1로 나타났다.

정원 외 모집에서는 고른기회전형Ⅰ 특성화고교전형 8.00대 1, 고른기회전형Ⅰ 농어촌학생전형 5.47대 1, 고른기회전형Ⅰ, 기초생활수급자 등 9.6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 가운데 21명을 뽑는 미술실기전형 기초디자인에 1331명이 지원해 63.38대 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 논술전형 글로벌융합대학(유아교육과 제외) 56.45대 1, 논술전형 글로벌융합대학(유아교육과) 42.20대 1, 학생부100%전형 약학대학 35.13대 1, 미술실기전형 색채소묘 31.50대 1, 덕성인재전형Ⅰ 약학대학 30.00대 1 순이었다.

덕성여대는 10월 9~10일에는 미술실기고사, 같은 달 31일에는 덕성인재전형Ⅱ 면접 평가, 11월 21일에는 논술고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최초 합격자 발표는 12월 16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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