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게티이미지뱅크]


푸른저축은행 주가가 상승세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1시 9분 기준 푸른저축은행은 전일 대비 21.15%(2750원) 상승한 1만5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푸른저축은행 시가총액은 2376억원이며, 시총순위는 코스닥 457위다. 액면가는 1주당 1000원이다.

푸른저축은행은 윤석열 전 검찰총장 관련주로 꼽힌다. 

리얼미터가 오마이뉴스 의뢰로 23~24일 동안 전국 성인 2015명에게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윤 전 총장은 26.5%로 1위를 기록했다.

윤 전 총장 지지율은 8월 2주차 조사 대비 0.2% 포인트 상승했다. 

선호도는 충청·인천·경기, 50·60대, 무당층·열린민주당 지지층, 진보 성향, 자영업 응답자에서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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