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이즈 주가 10%↑...이재명 관련주?

전기연 기자입력 : 2021-07-30 13:30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코이즈 주가가 상승세다.

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1시 25분 기준 코이즈는 전일 대비 10.95%(310원) 상승한 31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이즈 시가총액은 489억원이며, 시총순위는 코스닥 1370위다. 액면가는 1주당 500원이다.

코이즈는 조재형 대표가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같은 중앙대학교 출신으로 알려지면서 이 지사 관련주로 분류되고 있다. 

이 지사는 오늘부터 내달 2일까지 나흘간 전국순회에 나선다. 

앞서 29일 캠프 측은 "대구, 울산, 부산, 창원, 전주, 전북, 대전, 충청을 잇따라 방문하며 전국을 U자로 순회하는 1200㎞ 강행군을 소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지사는 30일 대구 2·28 민주의거 기념탑과 전태일 열사 옛 집터, 울산 노동역사관 등을 방문하고 31일에는 부산 북항과 가덕도 신공항 전망대를 찾는다.

내달 1일에는 전주의 한국탄소산업진흥원과 충남 예산 윤봉길 기념관을 방문한 뒤 2일에는 대전시와 정책협약식 등 도정을 소화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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