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버스는 페이스북의 미래"라고 마크 저커버그는 28일 선언했다. 월가 반응은 차갑다. 모호하다는 것이다. 2014년 VR 장비 기업 오큘러스 인수 때도 사람들은 20억 달러로 장난감 기업을 사들였다고 비웃었다. 지난해 오큘러스는 장비 판매로만 10억 달러를 벌었다. 이번엔 누가 이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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