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남규 라마다프라자 제주 신임 총지배인 "다양한 전략으로 국내외에 호텔 입지 굳힐 것"

기수정 문화팀 팀장입력 : 2021-07-19 16:08

조남규 라마다프라자 제주 호텔 신임 총지배인 [사진=라마다프라자 제주호텔 제공]

조남규 전 쉐라톤 팰리스 강남 총지배인이 라마다프라자 제주 호텔로 자리를 옮겼다. 한국 유수 국제 호텔 브랜드는 물론, 해외 메리어트 호텔 브랜드에 이르기까지 30년 동안 호텔리어로서 경력을 쌓은 호텔 전문가다. 

조남규 신임 지배인은 영국에서 호텔 경영학 석사 학위를 받고 ​세일즈·마케팅, 객실, 인사 등 호텔 내에서도 다양한 분야에서 경력을 쌓았다. 특히 메리어트 계열 호텔 운영 총괄로 활발히 활동했다. W서울 워커힐 부총지배인을 거쳐 웨스틴 리조트 괌, 쉐라톤 팰리스 강남 총지배인을 역임한 경력도 있다. 

조남규 총지배인은 "라마다프라자 제주 호텔은 제주공항에서 제일 가까운 제주의 5성급 호텔"이라며 "아름다운 제주 바다를 전면에 마주하고 있어 고객 만족도가 높고, 향후 세계적 발전이 더 기대된다"고 전했다.

조 총지배인은 "앞으로 다각적인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통해 제주도를 넘어 국내외 전반에서 호텔 입지를 굳힐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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