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가정의 달 5월 맞아 국민가전 페스타 '가족사랑 선물전' 진행

홍승완 기자입력 : 2021-05-03 14:57

[사진=삼성전자 제공]


삼성전자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사랑하는 가족에게 삼성 가전으로 고마운 마음을 전하는 '가족사랑 선물전'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오는 31일까지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실시하는 '가족사랑 선물전'은 TV, 세탁기, 건조기, 냉장고 등 대표적인 국민가전 행사모델을 비롯해 노트PC, 갤럭시탭, 큐브 냉장고 등 15개 모델을 더해 총 21개 모델 대상으로 진행한다.

또 부모님을 위한 효도 가전과 자녀를 위한 필수 가전 등 가족을 위한 맞춤 선물도 마련했다. 부모님을 위한 효도가전으로는 △Neo QLED TV △BESPOKE 그랑데 AI(세탁기∙건조기) △BESPOKE 냉장고 등이 있다. BESPOKE 그랑데 AI(세탁기∙건조기)는 세탁기 컨트롤 패널로 건조기까지 조작할 수 있는 '올인원 컨트롤'과 글자로 세탁 건조 상황을 쉽게 알려주는 '대화형 알림창'으로 부모님들이 쉽고 편하게 세탁 및 건조를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자녀들을 위한 필수가전은 △에어드레서 △제트 △갤럭시 북 프로 △갤럭시 탭 S6 Lite △갤럭시 버즈 프로 등 자녀의 옷과 침구를 청정하게 케어하는 가전과 온라인 수업 맞춤형 노트PC와 태블릿 등 최신 제품도 만나볼 수 있다.

삼성전자는 '가족사랑 SNS 릴레이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가족 사진과 선물하고 싶은 삼성 가전을 올리면, 추첨을 통해 △갤럭시 폴드2 5G △갤럭시 버즈 프로 △에버랜드 이용권 △SPC 모바일 상품권 등을 증정한다.

한편, 삼성전자는 다음달 30일까지 오프라인 매장에서 TV, 에어컨, 냉장고, 공기청정기 등 32개의 에너지 고효율 가전을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 최대 30만원 삼성전자 멤버십 포인트(캐시백)의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1등급 QLED'와 '무풍갤러리' 구매 고객에게는 최대 30만, 냉장고 구매 고객에게는 20만 포인트(캐시백)를 증정한다. 냉장고 인기 모델 중 하나인 '키친핏'에도 10만 포인트 혜택이 추가되었다.

특히 새로 출시한 1등급 창문형 에어컨 '윈도우핏' 구매 고객에게는 5월 한 달간 설치비를 무상으로 지원하며, iF 디자인어워드에서 금상을 수상한 1등급 공기청정기 신모델 'BESPOKE 큐브 Air' 구매 시에도 3만 포인트를 증정한다.

출산 가구, 다자녀, 대가족 등 한국전력이 지원하는 복지할인가구 대상 고객은 최대 30만원 내에서 구매 비용의 10%를 환급받을 수 있다. 이는 삼성 에너지 고효율 가전 구매 혜택과 중복 적용이 가능하다.

또 에너지 고효율 모델을 포함한 행사 제품 중 2개 품목 이상 구매 시에는 모델별로 5만 다품목 포인트를 증정하고, 6개 품목 이상 구매한 고객은 최대 200만 포인트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매장별 포인트 종류 상이)

'가족사랑 선물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삼성닷컴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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