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실업 오후들어 30% 폭등...대선 기대감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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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연 기자
입력 2021-04-05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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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게티이미지뱅크]


신화실업 주가가 상승세다.

5일 오후 2시 54분 기준 신화실업은 전 거래일 대비 30%(7200원) 상승한 3만 1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각종 철판 생산 가공 업체인 신화실업은 정세균 국무총리 등 대선 관련주 중 하나다. 

1956년 설립된 신화실업은 표면처리강의 제조, 임가공, 각종 철판의 생산 가공 및 판매업, 수출입업, 임대업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매출의 80%가 내수용으로 최근 무역장벽에 따른 수출 판매가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안정적인 시장을 확보하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 1월에도 대선 테마주로 주목을 받으며 거래량이 전날 3만 1336주에서 48만 1805주로 16배 넘게 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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