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뉴스] '손흥민 트리오' 합성 사진 토트넘 SNS 난리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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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토트넘 트위터]

홈경기서 대승을 거두며 활기를 되찾은 토트넘 훗스퍼 핵심 선수 게인, 베일, 손흥민 3인방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합성 사진이 화제다.

케인, 베일, 손흥민 세명의 선수는 8일 새벽(한국시각) 4시 15분(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2021시즌 토트넘과 크리스털 팰리스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7라운드가 경기에서 환상적인 콤비를 선보였다.

토트넘은 시작부터 공격에 적극적이었다. 케인과 베일이 손흥민의 도움으로 연속으로 골을 성공시키며 토트넘의 4대1 승리를 이끌었다. 이날 경기에서 손흥민과 케인은 단일 시즌 리그 최다 합작 골 기록(14골)을 경신했다. 종전 기록은 1994~1995시즌 시어러와 서튼(이상 영국)이 기록한 13골이었다.

활기를 되찾은 토트넘 SNS는 팬들의 응원 메시지로 가득찼다. 관리자는 이날 경기에서 활약한 케일과 베일의 합성 사진을 올려 뜨거운 반응을 일으켰다.

팬들은  "민망하다", "관리자는 뭐하는 짓인가", "아재개그", "하나도 안 웃기다", "놀래서 움찔했다" 등의 댓글을 쏟아냈다.

일부 팬들은 "손흥민 트리오는 어떠냐"며 손흥민과 케인 그리고 베일을 합성 사진을 직접 제작해 올리며 호응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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