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주근접 ‘화성 태안3지구 우미린 센트포레’ 다음달 분양

김재환 기자입력 : 2021-01-19 08:49
지하 1층~지상 15층 전용면적 84㎡ 650가구

화성 태안3지구 우미린 센트포레 투시도.[자료 = 우미건설]

우미건설이 경기 화성시 태안3지구 B-1블록에 들어서는 ‘화성 태안3지구 우미린 센트포레’ 1차를 다음달 중 분양한다.

이 단지는 지하 1층~지상 15층 전용면적 84㎡ 650가구로 구성된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융건릉과 용주사 등 자연환경이 가까운 입지가 장점이다.

태안3지구는 화성시 송산동과 안녕동 일대 118만8438㎡ 규모 부지에 3800여가구가 입주하는 택지개발지구다.

인근에 수원델타플렉스(수원일반산단)와 가장·세마일반산단이 조성돼 있어 직장이 가깝다. 향후 병점복합타운과 홍익대 4차산업혁명캠퍼스도 조성될 예정이다.

자가용 이용자는 효행로와 봉명로, 서부로 등 동탄신도시로 이어지는 도로가 가깝고, 오산~화성고속도로와 서해안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제2외곽순환도로 등이 인접해 있다.

단지 내에는 다목적 실내체육관과 피트니스 클럽, 실내골프연습장, 독서실 등 입주민 편의시설이 마련된다.

우미건설 관계자는 “도보권 내 학교와 공원, 상업시설이 가까워 편리한 주거환경을 기대할 수 있고 수도권 전 지역에서 청약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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