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시대, 씀씀이도 심리도 달라졌다 [아주경제 차트라이더]

우한재 기자입력 : 2020-12-22 06:50

코로나19 2차 유행기에 유흥시설은 1차 유행기 대비 매출이 크게 감소했다. 하지만 입시 관련 업종, 테마파크 등 여행·레저 업종은 오히려 1차 유행 때보다 매출이 늘었다. 한편 하나금융연구소는 팬데믹 이후 감염병에 대한 사회적 우려가 5년 후에도 계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그래픽=우한재]



우한재 기자  whj@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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