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판 신발 거래 플랫폼 ‘크림’, 네이버 스노우서 내년 1월 분사

정명섭 기자입력 : 2020-11-20 18:16
김창욱 스노우 대표가 크림 대표 겸임
스노우가 한정판 스니커즈 거래 중개 플랫폼 '크림(KREAM)'을 별도 법인으로 분사한다고 20일 공시했다.

내년 1월 1일부로 분사되며, 크림 신임 대표에는 김창욱 현 스노우 대표가 선임됐다.

스노우는 “이번 분사를 계기로 사업 다각화와 전략적 제휴 등을 바탕으로 사업 경쟁력을 강화해 MZ세대를 사로잡을 새로운 소비문화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네이버 사옥[사진=네이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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