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유마감]]WTI 1.8% 상승…사우디 아람코 낙관론

김해원 기자입력 : 2020-08-11 08:00
국제유가가 상승했다. 사우디 아라비아의 석유공사 아람코는 수요 회복을 기대하는 낙관적 전망을 내놨다. 

10일(현지시간) 미국 서부텍사스원유(WTI) 9월 인도분 선물은 전장 대비 0.72달러(1.8%) 오른 배럴당 14.94달러를 기록했다. 영국 북해 브렌트유 10월물은 0.59달러(1.3%) 상승한 배럴당 44.99달러에 체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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