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포토] 침수된 대전 아파트, 피해 복구작업 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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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시간당 80mm 폭우가 내려 침수피해를 입은 대전시가 복구작업을 시작했다.

대전시는 20년 만의 기록적 폭우에 물에 잠긴 대전 서구 정림동 코스모스아파트에 군을 동원해 현재 복구 작업 중이다.

이 아파트 235세대 가운데 총 28세대가 침수됐다. 대전시는 이재민 56명이 생활할 임시 거처를 마련하고 복구작업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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