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구역 화성파크드림, 사전관람 예약접수…31일부터 관람

박기람 기자입력 : 2020-07-28 13:26
주거형 오피스텔 27일부터 사전관람 예약접수 받아

동대구역 화성파크드림 투시도 [화성산업 제공]

주택임대사업이 기능하고 규제가 비교적 강화되지 않은 오피스텔과 도시형생활주택이 상대적으로 풍선효과를 받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 가운데 화성산업이 동대구역 초역세권에 주거형 오피스텔은 분양할 예정이다.

28일 화성산업은 ‘동대구역 화성파크 드림’을 27일부터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관람을 위한 사전 예약을 접수받아 오는 31일부터 예약자를 대상으로 모델하우스 관람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동대구역 화성파크 드림’은 동구 신암4동 255-14번지 일원 파티마병원 건너편에 위치하고 있다. 지하 2층, 지상 13~17층 14개동(아파트 13개 동, 오피스텔 1개 동) 총 1304가구 및 부대복 리시설로 구성돼 있다.

일반분양 분은 아파트 731가구, 오피스텔 217가구다. 평면구성은 아파트 전용면적 59㎡A, 59㎡B, 84㎡A, 84㎡B, 84㎡C, 101㎡, 125㎡ 총 1079가구, 오피스텔 전용면적 30㎡, 31㎡, 54㎡ 총 225실이다.

동대구역 화성파크드림 오피스텔은 청약통장이 필요없고 청약금도 없으며 거주요 건, 재당첨제한, 전매제한이 없다. 만19세이상이면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고 다주택자 규제도 피할 수 있으며 계약후 바로 전매가 가능하여 아파트투자를 대체할 수 있는 상품으로 인기가 높다.

모델하우스는 대구 북구 침산동 파크드림 갤러리(북구 원대로 130)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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