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건설, '원주혁신도시 제일풍경채 센텀포레' 이달 분양

박기람 기자입력 : 2020-07-14 14:29
완성형 신도심, 원주혁신도시 내 마지막 민간분양

원주혁신도시 제일풍경채 센텀포레 조감도 [제일건설㈜ 제공]

제일건설㈜은 이달 강원도 원주시 원주혁신도시 C4블록에 ‘원주혁신도시 제일풍경채 센텀포레’를 분양한다고 14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15층 21개 동 전용면적 91~125㎡, 1215가구 규모로 혁신도시 내 희소가치가 높은 중대형, 대단지로 구성된다. 원주혁신도시 내 마지막 민간분양 아파트다.

원주혁신도시 제일풍경채 센텀포레는 28만6776㎡ 규모의 가래실공원과 혁신도시 최대 녹지 공간인 서리실공원으로 둘러인 에코단지로 불린다. 원주 굽이길 5코스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인근에는 봉대초, 버들중, 원주여고 등 교육시설이 있고 하나로마트, 반곡관설동행정복지센터, 혁신체육공원축구장, 미리내도서관(예정), 참그린 병원(종합병원 예정) 및 원주혁신도시 내 상업시설 이용도 가능하다.

쾌속교통망도 갖춰져 있다. 단지에서 버스정류장이 가까워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고, 중앙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등 사통팔달 교통망으로 원주 도심권과 시외로의 진출입이 쉽다. 여주~서원주 경강선 연장(예정), 서원주~제천 중앙선복선전철(예정) 등 교통호재도 이어진다.

원주혁신도시 제일풍경채 센텀포레는 전 세대 남향위주의 배치와 4Bay(일부제외) 등 혁신설계를 비롯, 10㎝ 더 높은 2.4m의 천장고를 도입했다. 팬트리와 알파룸 등 수납공간을 확보했으며 저층세대 발코니 특화설계를 적용했다. 

단지는 원주혁신도시 내 최대 규모 단지로 실내수영장, 피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사우나 등 커뮤니티가 들어선다. 단지 곳곳에 특화된 조경설계도 적용한다.

원주혁신도시 제일풍경채 센텀포레 모델하우스는 강원도 원주시 단구동 1486-1번지에 들어선다. 입주는 2023년 2월 예정이다.

원주혁신도시 제일풍경채 센텀포레가 위치한 원주혁신도시는 비규제지역이며, 전국에서 청약이 가능하고 100% 추첨제로 이뤄진다. 전매제한 기간은 1년이다. ​또 이 지역에는 한국광물자원공사, 대한석탄공사, 한국관광공사, 국립공원관리공단, 국민건강보험공단, 도로교통공단 등 13개 공공기관이 대다수 이전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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