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재훈, "코로나 발생하기 전에도..." 수입 0원 근황 고백 '라디오스타'

김한상 기자입력 : 2020-07-09 00:55
탁재훈이 방송에서 수입 근황을 알렸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갈무리]


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토크 싹쓸이’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탁재훈, 고은아, 이은결, 빅터한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탁재훈은 “코로나가 발생하기 전에도 코로나 시국 같은 생활을 했었다”고 말해 촬영 현장에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요즘 수입 없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 가혹하다”며 “지난달(6월) 수입은 0이다. 이번 달에는 수입이 좀 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아버지인 국민레미콘 대표 배조웅씨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탁재훈은 “아버지 회사 연매출이 180억원이라고 한다. 시멘트 돌아가는 차(레미콘)만 봤지 현찰이 돌아가는 줄은 몰랐다”고 말했다.

MBC 라디오스타는 수요일 밤 10시 50분부터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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